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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성물은 수십 년의 경험을 가진 숙련된 기술자들이 함께하는 전례용품 전문 제작업체입니다.
전례용품의 설계, 디자인, 조각, 가공, 도금, A/S, 복원 및 재도금까지 모든 공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스톱 제작 시스템을 통해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합니다.
또한 안산 공장과 명동 매장을 함께 운영하여 상담과 제품 확인이 편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도금된 성물은 가능한 맨손으로 만지지 말고 면장갑을 착용하여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면장갑 안에 비닐장갑을 함께 착용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손의 땀과 염분, 유분 등이 표면에 남은 상태로 장시간 방치되면 도금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변화가 잘 보이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변색이나 얼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청소 시에는 일반 천보다 부드러운 극세사 천이나 융을 사용하시고, 깨끗하게 세탁한 후 가볍게 닦아주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오염 제거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금속 세척 약품은 사용 방법에 따라 도금이나 코팅을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가벼운 오염은 먼저 따뜻한 물에 적신 부드러운 천으로 닦은 후, 마른 천으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잘 지워지지 않는 경우에는 알코올 사용이 가능한 표면인지 확인한 후,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소독용 에탄올을 천에 소량 묻혀 닦아 주세요. 먼저 눈에 띄지 않는 부분에 시험한 후 사용해 주세요. 에탄올 사용 시에는 불꽃이나 열원을 멀리하고 충분히 환기해 주세요. 코팅된 제품에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특히 성수를 뿌린 후에는 물수건으로 닦고,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촛불점화기 손잡이가 뻑뻑하거나 움직이지 않는 경우는 대부분 파이프 내부에 굳은 촛농이 쌓였기 때문입니다.
준비물
드라이기, 목장갑, 신문지
관리 방법
바닥에 신문지를 펼치고 목장갑을 착용합니다.
촛불점화기의 고깔 부분을 돌려 분리한 후, 심지를 거는 부분이 아래를 향하도록 잡습니다. 고깔이 분리되지 않으면 그대로 진행하셔도 됩니다.
파이프 부분을 위아래로 고르게 드라이기로 충분히 가열합니다.
신문지를 깐 바닥에 가볍게 두드리면서 손잡이를 위아래로 천천히 움직입니다.
내부에 굳어 있던 촛농과 심지가 빠져나오면 손잡이가 원활하게 움직이는지 확인합니다.
드라이기의 열로 점화기가 매우 뜨거워질 수 있으니, 충분히 식힌 후 맨손으로 만져 주세요.
두 사람이 함께 작업하면 더욱 쉽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